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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들의 생생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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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현
89.5km·1주 전·1
낙타 코스(2월 첫째주 일요라이딩)

2월 첫째 주 일요일, 낙타코스 라이딩2월 첫째 주 일요일 라이딩은 우리가 직접 만든 낙타코스로 다녀왔습니다.길수 형님, 헌수 형님, 현진이, 그리고 저까지 총 4명이 함께했고, 이번이 이 코스를 처음으로 설계해 실제로 달려본 라이딩이었습니다.총 거리: 약 89.6km누적 상승고도: 약 1,030m코스 성격: 완만한 업힐과 리듬감 있는 구간이 반복되는 구성수치만 보면 살짝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업힐이 과하지 않고 흐름이 좋아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즐길 수 있는 코스였습니다.항상 다니던 길에 일부 변형을 주었는데, 덕분에 익숙함 속에서 새로움이 느껴지는 재미있는 라이딩이 되었네요.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출발 당시에는 겨울답게 꽤 쌀쌀했습니다.하지만 페달을 몇 번 밟고 나니 몸에 열이 오르면서, 그 잠깐의 추위가 오히려 라이딩에 집중하게 만들어 주는 느낌이었습니다.역시 겨울 라이딩만의 매력이 확실히 있습니다.라이딩 후에는 옥종에 위치한 베리베리 옥종 카페에서 커피 한 잔 자전거 라이딩에 커피는 빠질 수 없죠.좋은 카페를 소개해 준 길수 형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마무리는 삼시세끼 식당에서 순두부로 든든하게.라이딩 → 커피 → 식사까지, 모든 흐름이 완벽했던 하루였습니다.첫 시도였던 낙타코스였지만, 충분히 다시 달릴 가치가 있는 코스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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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현
87.4km·4주 전
정암루-커피 라이딩

오늘은 커피라이딩오늘은 커피라이딩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김강민도 32살 돼지네요.56돼지 두 마리와 젊은 돼지 한 마리가 함께 달린 하루였네요.강민이는 오늘이 첫 장거리 라이딩이라 중간중간 조금 힘들어하긴 했지만, 그래도 끝나고 나서는 “재밌었다”는 말을 남겼습니다.진짜로 즐거운 기억으로 남았기를, 살짝 바래봅니다.의령까지 달려 국수 한 그릇에 김밥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커피원’에서 커피 한 잔과 빵까지...,이름 그대로 커피라이딩을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겨울이라 꽤 추울 줄 알았는데,오늘 날씨는 마치 봄처럼 포근해서 페달이 더 가볍게 느껴졌네요.따뜻한 날씨 덕분에 웃음도, 대화도 많은 라이딩이었습니다.포근한 하루, 즐거운 커피라이딩.무사히 마치고 다시 돌아온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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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현
55km·1월 11일·1
하트코스 가볍게 갑니다.

영하 9도에도 달린 오늘의 라이딩오늘 아침 기온은 무려 영하 9도. 솔직히 라이딩 나가기 딱 싫은 날씨였습니다.근성 형님은 새벽부터 “오늘 너무 춥다, 그냥 쉬자” 하시며 부채질(?)을 하셨지만, 그래도 이미 계획한 일정은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추위 대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섰습니다.그런데 막상 나와보니 추위만 문제가 아니더군요.차갑고 매서운 바람까지 더해져 정말 견뎌야만 가능한 라이딩이었습니다.그래도 페달을 밟고 달리다 보니 몸에 열이 나기 시작하면서 “아, 할 만하다” 싶어졌습니다.형수 형님, 진한이까지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특히 진한이는 앞자리를 대신 서줘서 정말 고마웠다.역시 이런 날씨에는 혼자보다 여럿이 함께하니 추위와 바람도 크게 문제가 안 되네요.라이딩 끝나고 근성 형님이 챙겨주신 밥과 커피, 그리고 주차비까지… 정말 감사합니다.추웠지만,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라이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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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현
92km·1월 4일·1
남해인코스(사천대교출발)

사천대교 밑에서 모여 오늘의 라이딩을 시작했습니다. 겨울이라 오전 9시 30분 출발 시간엔 공기가 꽤 차가워 손과 발이 먼저 반응하더군요. 그래도 서로 안부 나누며 몸을 풀다 보니 어느새 출발 준비 완료. 삼천포를 지나며 리듬을 잡고, 창섬의 낙타등 구간에서는 역시나 쉽지 않은 구간답게 다들 숨을 고르며 힘겹게 페달을 밟았습니다. 고개를 넘을 때마다 “아, 이게 남해 인코스지”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 이후 남해 바닷가로 접어들며 맞바람을 정면으로 받았습니다. 남해대교를 지나 진교, 서포까지 이어지는 구간은 바람과의 싸움이었지만, 그만큼 바다 풍경은 정말 시원했습니다. 오늘 총 라이딩 거리는 약 **92km**. 날씨는 추웠지만 큰 사고 없이 모두 무사히 라이딩을 마칠 수 있어 더 뜻깊었습니다. 겨울 라이딩답게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함께 달려주신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고, 다음 라이딩도 안전하게, 즐겁게 또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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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현
119km·12월 29일·1
겨울 남해인코스

진주에서 출발해서 남해까지 한 번 달려봤습니다. 삼천포까지는 자도랑 공도를 섞어서 갔는데, 전체적으로 흐름이 괜찮아서 크게 스트레스 없이 탈 수 있었어요. 창선 쪽에서는 낙타등은 패스하고 그냥 직진 루트로 선택했습니다. 생각보다 길게 이어지긴 했지만, 리듬 깨지지 않고 꾸준히 가기엔 오히려 이쪽이 더 나은 느낌이었네요. 남해 들어와서는 바닷길 대신 공도로 남해읍을 지나 남해대교까지 쭉 달렸습니다. 신호 거의 안 걸리고 무정차로 이어가다 보니 전체 라이딩이 되게 깔끔하게 마무리됐어요. 관광 코스라기보다는 페이스 유지하면서 달리기 좋은 루트라서, 훈련용이나 길게 달리고 싶을 때 한 번쯤 추천할 만한 코스였습니다.

후기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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